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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도자디자인&디자인경영 연구회 ‘Double.D’ 연구발표회 개최

최종수정 2019.05.03 10:41 기사입력 2019.05.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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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대 도자디자인&디자인경영 연구회 ‘Double.D’ 연구발표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홍성금) 도자디자인&디자인경영 연구회 ‘Double.D’ 의 정기 발표회 오픈식을 3일 오후 6시 전남 화순군 소아르 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Double.D’는 조선대 대학원에서 박재연 교수 지도 아래 도자와 디자인경영을 전공하는 학·석사연계, 석사, 박사과정 학생들의 자발적 연구모임으로 석·박사과정에 진학한 학생부터 기존 박사학위 취득자 및 각계 사회문화적 리더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Double.D는 지난 2014년 창립부터 풍부한 작품 전시활동과 학회 등에서 주목할 만한 논문을 발표해 왔고 서로의 연구를 독려하며, 매년 전시를 통해 각 회원의 연구된 주제를 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평면 작품과 입체 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박재연 교수를 비롯해 ▲고용석 ▲김월화 ▲김은지 ▲박이슬 ▲이방일 ▲김미숙 ▲백민지 ▲황경희 ▲서지훈 ▲최지을 등 11명이 참여해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박재연 교수는 “그동안의 여정 속 구성원들의 땀 흘림과 발전됨이 돋보일 수 있도록 이번 연구발표회의 연구 성과물들을 성실히 준비했다며 한결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열정을 보이는 연구자들이 자신의 역할과 영역이 증폭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를 부탁한다”고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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