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어린이날 맞아 ‘해피밀 데이’…100명 한정 무료 제공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맥도날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가족 고객들에게 해피밀 세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해피밀 데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어린이날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국 맥도날드 레스토랑을 찾는 보호자를 동반한 만 7세 이하의 어린이에게 선착순 100명 한정 해피밀 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4일부터 7월28일까지 전국 127개 레스토랑에서 매주 주말 및 공휴일마다 ‘로날드 맥도날드’가 레스토랑을 찾아가는 행사를 마련하고,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로날드 방문 매장 및 스케줄은 맥도날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맥도날드는 중증 환아와 가족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자선 재단인 한국RMHC의 후원사로서 해피밀을 판매할 때마다 50원씩을 적립해 기부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 한국RMHC는 경남 양산 부산대학교 병원 부지 내에 국내 1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건립 중이며, 올해 하반기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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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뜻깊은 기부 행사에도 동참할 수 있는 해피밀 세트와 함께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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