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금융감독원의 올해 첫 종합검사 대상 증권사로 KB증권이 결정됐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첫 증권업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된 KB증권에 대해 오는 6월 초 검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금감원은 지난달 금융회사들을 상대로 종합검사 수검 대상을 선정했고 그 결과, 증권업 가운데선 KB증권이 검사 필요성이 가장 높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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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금감원은 소비자 보호(민원 건수), 내부통제(준법 감시 인력규모 등), 건전성(경영실태평가) 등 3개 항목을 중심으로 증권사들의 경영실태를 살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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