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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와이제이엠게임즈, 5G 상용화로 VR 콘텐츠 수요 증가 기대 '강세'

최종수정 2019.04.08 11:03 기사입력 2019.04.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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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국내 이동통신사가 5세대(5G)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면서 가상현실(VR) 콘텐츠 가치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VR게임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가 강세다.


와이제이엠게임즈 는 8일 오전 11시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45% 오른 246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지난 3일 세계에서 처음으로 5G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5G 전용 스마트폰인 ‘갤럭시S10 5G’를 이용하는 가입자가 10만명에 육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통신사는 VR?증강현실(AR) 콘텐츠 신규 서비스를 대거 선보였다. VR?AR 콘텐츠가 5G 통신의 킬러 콘텐츠가 될 것으로 업계는 예측하고 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요 관계사인 원이멀스는 VR전문 콘텐츠 개발사다. VR게임과 플랫폼을 개발해 와이제이엠게임즈 가 운영중인 VR카페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이사는 “올해 5G 서비스 시작과 VR 단말기가 대중화되면서 VR 콘텐츠 시장이 빠르게 개화될 전망”이라며 “올해에도 인기 VR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VR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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