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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꽃병소화기 캠페인' 올해의 광고상 수상

최종수정 2019.04.08 09:39 기사입력 2019.04.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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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한국광고학회가 수여하는 제26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꽃병소화기 캠페인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한국광고학회가 수여하는 제26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꽃병소화기 캠페인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삼성화재는 한국광고학회가 수여하는 제26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꽃병소화기 캠페인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고객들에게 꽃병소화기의 기능과 화재 사고의 위험을 줄이고자 독창적이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전달한 점을 인정받았다.


작년 9월부터 시작한 삼성화재 꽃병소화기 캠페인은 국내외 광고제에서 다수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작년 11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대상과 광고음악 특별상을, 지난 3월에는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온라인 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또 태국에서 지난 3월 개최된 아태지역 광고제 애드페스트(ADFEST)에서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일본 TV아사히 모닝쇼에도 소개되기도 했다.


최경아 삼성화재 브랜드전략파트장은 "꽃병소화기로 고객이 불안과 걱정없는 일상을 누렸으면 하는 마음을 전달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고객에게 좋은 보험의 가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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