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안내]나무의 시간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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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시간=저자는 나무를 빌미로 톨스토이의 소설과 고흐의 그림, 박경리 선생이 글을 쓰던 느티나무 좌탁 앞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60주년 기념 마차 속에서 권리장전을 끌어내는 이야기꾼이자 호크니의 「와터 근처의 더 큰 나무들」를 보며 호크니의 고향이 요크셔이며, 그 고장은 바닷바람이 거세서 방풍림을 심었다는 사실을 찾아내는 지식탐험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사과나무로 가구를 만든 메타포와 안도 다다오가 나무를 심는 이유,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 놓인 테이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김민식 지음/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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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의 민영화=공영방송의 민영화 문제는 새롭고도 오래된 현안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영방송과 민영방송, 공·민영 혼합형 방송 등이 혼재하면서 방송정책이나 방송시장에서 혼선도 야기되고 있다. 이 책은 공영방송의 문제를 다각도로 진단, 분석하고 민영화와 관련된 이슈는 무엇인지 실태와 당위성을 논한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나라 공영방송이 지향해야 할 바와 민영화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한다. (김영배 지음/커뮤니케이션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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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블러드=저자는 퓰리처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월스트리트저널의 탐사보도 전문 저널리스트다. 1994년 듀크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에 월스트리트저널에 입사했다. 2015년 말 캐리루는 엘리자베스 홈즈가 창업한 최첨단 스타트업 기업 ‘테라노스’에 의혹을 품기 시작한다. 언론과 미국의 많은 저명인사들은 하나같이 테라노스와 젊은 CEO를 극찬하기 바빴지만, 캐리루는 갖은 방해 공작에 굴하지 않고 끈질기게 취재한 끝에 테라노스의 사기극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 수많은 이의 목숨을 구한 이 혁혁한 성과로 캐리루는 금융 보도 부문 ‘조지 폴크상’을, 탁월한 기업 및 금융 보도 부문에서 ‘제라드 롭 최고 보도상’을 받았으며, 기업 탐사보도 부문에서는 ‘바를레트 & 스틸 실버상’을 수상했다. (존 캐리루 지음/박아린 옮김/와이즈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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