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아세안+3 재무차관ㆍ중앙은행 부총재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기획재정부는 2∼3일 태국 치앙라이에서 열리는아세안+3 재무차관ㆍ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김회정 국제경제관리관이 참석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의제를 최종 점검하고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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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단은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미래방향과 아시아 채권시장 발전방안 중기 로드맵에 관한 중장기 과제 등을 다룰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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