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정치색 빼고, 경제와 민생만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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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4·3 창원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이재환 바른미래당 후보는 1일 청년 유권자들을 향해 “우리의 미래를 보수에게 민주노총에게 맡기지 말자”며 “창원을 망친 자들을 투표로 심판하자”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창원 사람 4분의 1이 청년”이라며 “왜 우리가 계속 숨죽이고 살아야 하느냐”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창원이 바뀌고 청년들을 위한 좋은 일자리가 생겨나기 위해서 먼저 정치가 바뀌어야 한다”며 “거대한 기득권 세력과 고여서 썩어버린 창원 토호들에게 당당히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대로라면 잘 사는 사람들만 계속 더 잘 살게 된다”며 “우리는 계속 민주노총의 폭력에 숨죽이며 살아가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정치가 싫다고 정치인이 밉다고 정치를 포기하면 더 나쁜 정치와 더 부패한 정치인이 우리의 목을 조여 오게 될 것”이라며 “투표장에서 그들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리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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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창원 사람, 창원 청년인 저 이재환을 선택해달라”며 “창원에서 정치색을 빼고 경제와 민생만을 챙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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