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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문근영, 비무장지대 입성 전 긴장한 모습 포착

최종수정 2019.03.23 12:05 기사입력 2019.03.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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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제공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제공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가 방탄 조끼와 방탄 헬멧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휴전선 탐사를 앞두고 긴장한 이들이 과연 DMZ(비무장지대)에 입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3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에서는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가 최종 목적지인 휴전선 탐사를 앞두고 ‘방탄 선녀들’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 전 공개된 사진에는 문근영을 비롯해 유병재, 전현무, 설민석이 전투 태세를 갖춘 모습으로 변신해 시선을 끈다.


또한 출연진들은 민간인출입통제선을 지나 최종 탐사지인 DMZ와 휴전선을 향하는 최종 관문, 남방한계선을 방문했다. 애국가 영상 속의 철책으로 익숙한 이 ‘선’은 더욱 엄격하고 삼엄한 통제가 이뤄지는 곳으로, 쉽게 출입 허가를 받을 수 없는 곳이다. 이에 최종 출입 승인이 될 때까지 선녀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문근영은 방탄복을 입으며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고, 출입 허가를 기다리면서 “미지의 세계로 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해 방송에서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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