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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 이륜차 민간보급 나선다

최종수정 2019.03.23 09:53 기사입력 2019.03.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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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 이륜차 민간보급 나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전남 광양시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정책과 저탄소 녹색 도시 실현,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위해 전기 이륜차 민간보급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기 이륜차’는 전기차와 달리 별도 충전기를 설치할 필요가 없고, 일반 콘센트로 충전 시에도 4시간 정도면 완충되는 장점이 있다.


올해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대 수는 최대 지원금액 기준으로 14대이며, 총사업비 5천만 원 범위 내 대수는 조정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 5천만 원에서 전기 이륜차 1대당 200만 원부터 최대 350만 원까지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보급대 수는 1인당 1대만 지원된다.


또 기존 내연 이륜차(6개월 이상 광양시 소유 시) 폐차 시 20만 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광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시민 또는 소재지가 광양시에 있는 법인·단체·기업이면 가능하다.


신청 가능 차종은 전기차 통합포털인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전기 이륜차 제조·판매점 대리점 또는 영업점을 통해 접수하면 20일 이내 출고 가능한 전기 이륜차 접수순으로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서경철 환경과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전기 이륜차의 민간보급사업 공모에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공모에 대한 신청자의 수요와 호응도에 따라 전기 이륜차를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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