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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한화, 2019시즌 울산과 청주서 각각 7G 열린다

최종수정 2019.03.21 12:58 기사입력 2019.03.21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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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수구장/사진=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울산 문수구장/사진=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아시아경제 박승환 인턴기자] 연고도시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확대를 위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울산, 청주 경기가 최종 확정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제2의 홈 구장인 울산 문수구장에서 7경기를 치르며, 한화 이글스도 청주구장에서 7경기를 치른다.


울산 야구장에서는 6월4일~6일까지 한화-롯데의 3연전, 8월6일~7일까지 키움-롯데의 2연전, 8월27일~28일까지 LG-롯데의 2연전 등 총 7경기가 개최된다.


또한 청주 야구장에서는 7월16일~ 18일까지 NC-한화의 3연전, 8월27일~28일까지 키움-한화의 2연전, 9월10일~11일까지 LG-한화의 2연전 등 총 7경기가 펼쳐진다.



박승환 인턴기자 absol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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