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모델 조보아와 함께 하는 ‘어린이 피자교실’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미스터피자가 자사 모델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MP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광고 모델 조보아와 함께 하는 ‘어린이 피자 교실’의 참가자를 25일까지 모집한다.
이 행사는 29일 미스터피자 발산점에서 진행되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피자 교실에는 미스터피자의 광고 모델인 조보아가 일일 쉐프로 참가해 보다 특별한 하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스터피자는 자사 브랜드의 우선 고객인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2002년부터 ‘어린이 피자교실’을 운영 중에 있다. 현재는 전국 54개의 매장을 중심으로 1~2명의 소규모 인원부터 단체까지 개별 신청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6세부터 9세 사이의 어린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미스터피자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행사 참여에 선정된 팀은 26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작년부터 미스터피자와 함께 하고 있는 조보아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뜨겁다”며, “가장 가깝게 있는 고객들과 미스터피자라는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