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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군단' 독일, 세르비아와 친선경기 고전…1-1 무승부

최종수정 2019.03.21 07:40 기사입력 2019.03.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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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사진=게티이미지

독일이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사진=게티이미지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독일이 세르비아와 무승부로 A 매치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독일은 21일 오전 4시45분(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친선전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뒀다.


선제골은 세르비아가 가져갔다. 전반 12분 코너킥 상황에서 네마냐 막시모비치의 도움을 받은 요비치가 헤더로 독일의 골망을 흔들었다.


독일은 실점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으나 득점은 좀처럼 나오지 않았다. 세르비아가 앞서나가면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후반전이 시작되자 독일의 뢰브 감독은 변화를 꾀했다. 카이 하버츠, 브란트, 노이어 대신 마르코 로이스, 고레츠카, 슈테덴을 투입했다.

후반 24분 독일이 동점골을 올렸다. 로이스의 패스를 받은 고레츠카의 슈팅이 세르비아의 골문을 열었다. 독일은 역전승을 위해 공격의지를 불태웠으나 43분 고레츠카의 슈팅이 골대를 스쳐 나갔고, 이후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마무리됐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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