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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지수형·글로벌 ELS 등 9종 판매

최종수정 2019.03.19 14:38 기사입력 2019.03.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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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래에셋대우 는 다양한 구조의 지수형 ELS와 달러로 청약하는 DLB 포함 총 9종을 약 110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6448회 HSCEI-S&P500-Eurostoxx50 저넉인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2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 연 5.2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는 지난 4일 이후 온라인전용 공모 상품에 한해 최소 청약 가능금액을 기존의 100만원에서 최소 10만원 이상 1만원 단위로 낮춰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온라인전용 ELS 제26451e회 스텝다운 ELS'[고위험]는 삼성전자, HSCEI지수,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적이 없는 경우 연 10.3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여기에 해당 온라인전용 ELS 상품은 스텝다운 구조로 모든 기초자산이 조기상환 평가일에 각각의 최초기준가 대비 95%(6, 12개월), 90%(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0.3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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