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첫사랑 그린 영화 '너의 결혼식' 봄처럼 설렘 가득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영화 ‘너의 결혼식’이 다시 화제의 영화로 떠올랐다.
‘너의 결혼식’은 박보영, 김영광 주연에 이석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이 영화는 고등학교 때 사랑을 나눴던 박보영과 김영광이 한 사건을 계기로 헤어지고, 성인이 된 뒤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관계를 가질지, 가지게 된다면 그 관계를 지속할 수 있을지가 영화의 주요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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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OCN에서는 오후 2시 20분부터 ‘너의 결혼식’이 방영됐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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