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은 8거래일만
3000억원 순유출

[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17거래일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6000억원 규모였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선 8거래일 만에 3000억원이 빠져나갔다.


[일일펀드동향]韓주식형펀드 17일·6000억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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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67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달 13일부터 17거래일간 5711억원 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도 31억원이 순유출됐다. 5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일일펀드동향]韓주식형펀드 17일·6000억 순유출 원본보기 아이콘


같은 날 국내 채권형펀드에선 3108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3일까지 7거래일 동안 1조3720억원이 들어오던 참이었다.


해외 채권형펀드에선 215억원이 순유출됐다. 4거래일 만이다.


단기금융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엔 1조7144억원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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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F설정액은 113조2188억원, 순자산총액은 114조1031억원으로 집계됐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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