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개별 · 공동주택가격 열람 시작
4월4일까지 올 1월 1일 기준 ‘개별· 공동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올 1월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공동주택에 대한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받는다.
광진구에 주택을 둔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1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구청 홈페이지(http://www.gwangjin.go.kr),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구청 세무1과 또는 소재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열람 및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에 대한 적정한 의견가격을 작성해 제출처에 비치돼 있는 ‘주택가격 의견제출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를 작성한 후 열람 기간 동안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 주택의 가격이나 인근주택의 가격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 공동주택가격에 대하여는 소관처인 한국감정원에서 처리하게 된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문의는 광진구청 세무1과(☎450-7412~3)로, 공동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1644-282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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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주택가격은 재산세, 건강보험료 납부 등 구민의 재정적 부담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적극적 관심을 가지고 기간 내 열람,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을 시 제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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