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강진군약사회와 군정과 보건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강진군)

▲ 지난 11일 강진군약사회와 군정과 보건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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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강진군은 지난 11일 강진군약사회와 보건사업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강진산단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등 군정 추진사항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 주요사업들을 소개·공유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2019년도 보건소와 약사회가 연계 추진할 약물 오남용 예방 지원 사업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군민 건강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

강진군에는 약국 17개소가 있다.


유원석 강진군약사회장은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적극적인 소통행정으로 강진군약사회와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군정에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많이 알고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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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는 “여민동락의 마음으로 군민을 섬기며, 더불어 행복한 강진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며 “강진군 약사회의 발전과 군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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