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영국의 1월 국내총생산(GDP)이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0.2% 증가를 웃돈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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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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