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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 문수빈, 불안+초조한 기색 역력…고현정 위해 독기 폭발

최종수정 2019.03.12 21:00 기사입력 2019.03.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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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2/사진=KBS 2TV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2/사진=KBS 2TV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속의 장하란과 문수빈의 팽팽한 대치 현장이 포착, 고현정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시청자들의 추리의 촉을 자극하고 있다.


12일 방송될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하 ‘조들호2’) 31, 32회에서는 이자경(고현정 분)이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은 가운데 국종희(장하란 분)가 병원을 찾아와 뜻밖의 행동을 보인다고 해 이유가 주목된다.


앞서 이자경은 11일 방송에서 대산복지원 시절 악명 높았던 사이비 목사 이재룡(김명국 분)과 중대장 공창수(이병욱 분)를 만나기 위해 대산복지원으로 가는 도중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한민(문수빈 분) 뿐 아니라 조들호(박신양 분)까지 이자경의 생사를 걱정하는 최대의 위기가 드리워진 것.


이런 가운데 이자경과 대립각을 세우던 또 한 명의 인물, 국일그룹 회장 국종희가 은밀하게 이자경을 찾는다. 달갑지 않은 듯 한민을 향해 날이 선 국종희와 근심이 한 가득 담긴 한민에게서 두 사람간의 어떠한 갈등이 있었는지 직감하게 한다.


특히 장하란은 이자경의 동생 심장을 이식받아 새 삶을 얻은 인물로 호시탐탐 이자경을 무너뜨릴 궁리를 하면서도 절대 끊어질 수 없는 강력한 연결고리로 맺어져 있다. 때문에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성에도 이목이 집중되는 바, 의식을 잃은 이자경에게 과연 국종희는 칼을 들이 밀지, 손을 내밀지 궁금해진다.

과연 국종희가 병원을 찾은 이유는 무엇이며, 무소불위 권력자 이자경의 절제절명의 상황은 어떻게 전개될지 이날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31, 3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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