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미세먼지 대비상품 53% 할인판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번가가 쇼핑기념일 '월간 십일절' 3월 행사를 열어 미세먼지 대비상품을 최대 53%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미세먼지 대비용 필터 마스크, 공기청정기, 건조기, 피부진정/워시오프 화장품, 공기정화식물 등 대표적인 미세먼지 대비상품부터 하루산소 고체산소, 유모차 공기 청정기, 반려동물 산책용 마스크 등 인기 상품을 총망라한 특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상품 할인 뿐만 아니라 마스크 고르는 법, 공기청정기 기능별 차이점 등의 쇼핑정보와 미세먼지를 대비할 수 있는 생활 속 팁까지 함께 제공해 쇼핑의 가치를 높였다.
또 오전 11시에는 LG A9무선청소기를 93만1000원에, 샤오미 프로 공기청정기를 13만9000원에 판매한다. 애플 에어팟은 2000대 수량을 확보해 18시에 타임딜을 진행하며, 해즈브로 사이먼에어·젠가 패스 챌린지, 버거킹 1+1 콰트로 치즈와퍼 세트 교환권, 플레이스테이션4 프로 1TB 등을 시장 최저가 대비 최대 77%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지난 2월 십일절에서 역대급 매출을 기록한 매일유업, CJ제일제당, 한국 P&G 등 3개 브랜드의 앵콜 기획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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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호 11번가 사장은 "11번가는 커머스 포털로서 쇼핑혜택뿐만 아니라 관련 정보 콘텐츠까지 얻을 수 있는 차별화된 e커머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지난 2월 월간 십일절이 하루 600억 원의 거래액을 달성하는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11번가만의 급이 다른, 특색 있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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