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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팜, 입소문 탄 기능성 화장품…주가도 우상향

최종수정 2019.03.10 18:23 기사입력 2019.03.1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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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더마코스메틱 업체 네오팜 주가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아토팜과 리얼베리어 등이 성장을 지속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네오팜 주가는 지난 1월 말 대비 25.9% 상승했다. 1월31일 종가 4만4550원에서 지난 8일 5만6100원으로 뛰었다.


지난해 4분기에 네오팜 은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92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0%, 52% 증가했다. 유민선 교보증권 연구원은 "브랜드별로 아토팜, 제로이드, 리얼베리어, 더마비가 전년 대비 각각 8%, 67%, 22%, 31% 성장했다"며 "구조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유통 채널이 늘면서 브랜드마다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리얼베리어는 입점하는 올리브영 매장이 늘고 있다. 지난 1월 말 기준 700개 매장에서 판매했으나 올해 말에는 1200개 매장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성장도 기대하는 대목이다. 네오팜 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19 타오바오 한국파워셀러협회 수출 상담회’에 참석했다. 아토팜은 올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상담 부스를 마련했다. 상담회를 통해 아토팜의 타오바오 채널 판매 활성화를 추진하는 한편 중국 내 온라인 유통채널을 신규 발굴할 계획이다.

배송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체 수출에서 중국 매출이 차지한 비중은 2017년 12%에서 지난해 27%로 높아졌다"며 "중국 유통 계약을 재검토하는 점에서 성장 속도에 주목할 때"라고 말했다.

네오팜, 입소문 탄 기능성 화장품…주가도 우상향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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