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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개봉, 영화 '우상'은 어떤 영화인가

최종수정 2019.03.10 14:02 기사입력 2019.03.1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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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상'의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영화 '우상'의 포스터 = 사진 / 영화 포스터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우상’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를 필두로 명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이 영화는 이수진 감독의 작품이다. 이수진 감독의 대표작은 영화 ‘한공주’로 천우희와는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우상’은 한 도의원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면서 시작된다. 차기 도지사로 주목받는 도의원 구명회(한석규)는 잘나가는 정치인으로, 그의 장밋빛 미래에 돌연 커다란 벽이 생긴다.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를 낸 것. 구명회는 자신의 정치 인생을 위해서 아들을 자수시킨다.


영화에서 설경구는 유중식 역을 맡았다. 그는 지체 장애 아들 부남이 교통사고를 당해 싸늘한 시체로 돌아오는 걸 보고 절망에 빠지는 캐릭터이다. 유중식은 사고의 경위를 알아내기 위해 자취를 감춘 며느리 최련화(천우희)를 찾아 나서고,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지만, 끝내 도움을 받지 못한다. 영화는 유중식이 혼자 이 사건을 파헤치며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한편 개봉을 10여일 앞둔 ‘우상’이 최근 개봉한 ‘캡틴 마블’에 대적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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