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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연일 기승…'호흡 가전' 뜬다

최종수정 2019.03.10 09:41 기사입력 2019.03.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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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연일 기승…'호흡 가전' 뜬다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사용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헬스 케어 가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공기청정기는 냉장고ㆍTV 등 가정당 1대씩 두고 쓰는 '필수가전'을 넘어 방마다 두고 쓰는 '호흡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들어 2월까지 학교, 공공기관 등 기업 간 거래(B2B)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3배(200%) 가량 증가했다. 소비자 판매까지 포함한 전체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비 1.5배(5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는 국내 공기청정기 시장 규모가 2017년 140만대, 2018년 250만대 수준으로 형성된 데 이어 올해는 3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G 휘센 씽큐 에어컨

LG 휘센 씽큐 에어컨



공기청정기뿐 아니라 에어컨, 청소기에도 미세먼지 제거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의 'LG 휘센 씽큐 에어컨'은 아주 작은 극초미세먼지까지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감지할 수 있는 PM1.0 센서를 탑재했다. 센서의 정확도를 유지하기 위해 간편히 청소할 수 있도록 제품의 측면에 센서를 배치했다. 신제품은 ▲큰 먼지와 작은 먼지를 제거하는 '극세필터' ▲황사와 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초미세미니필터' ▲극초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초미세플러스필터' ▲먼지를 끌어모아 먼지 제거성능을 강화하는 '집진이오나이저' 등 4단계 공기청정 전문필터를 탑재했다.

삼성제트

삼성제트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삼성 제트'는 눈에 보이는 먼지는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생활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먼지통에는 삼성 독자 기술인 '제트 싸이클론'이 새롭게 탑재됐다. 9개의 작은 싸이클론으로 구성되어 있어 미세먼지를 더욱 꼼꼼하게 분리·제거할 뿐만 아니라 총 27개의 에어홀이 공기를 효율적으로 흐르게 해 강력한 흡입력을 지속한다.


또 청소기 안에 흡입된 미세먼지가 배기 바람을 통해 실내로 재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5중 청정 헤파 시스템'도 적용했다. 업계 최대 수준의 면적을 가진 고성능 필터를 탑재하고 있어 눈에 보이지 않는 0.3~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생활 미세먼지와 꽃가루·곰팡이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99.999% 배출 차단해 준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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