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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초보운전자 교육"…현대차,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

최종수정 2019.03.10 09:00 기사입력 2019.03.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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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 현대차가 운전에 두려움을 갖고 있는 운전자를 위한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시켜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현대차가 마련한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을 통해 운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급차량 출몰, 버스 정류장 무단횡단, 경사구간 급차로 변경, 추돌사고 현장, 주행 중 화물낙하 등 다양한 교통사고 상황별 경험 및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또한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 중 현대차의 안전기술인 조향력 확보가능 장치(ABS), 차체자세유지 장치, 자동 긴급제동 장치, 졸음 및 운전부주의 경고장치 등 4가지 기술력을 경험하면서 안전기술 탑재의 차이점과 필요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운전자가 현대차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을 해보는 모습/사진=현대차

운전자가 현대차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 속 운전 체험을 해보는 모습/사진=현대차



현대차의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은 탑차를 개조해 가상현실을 구현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장착한 이동식 차량을 만들었다. 시뮬레이터 운전석을 장착한 차량이 직접 교육 대상자를 방문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운전에 두려움이나 어려움을 느끼는 운전자들이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의 가상현실 체험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드라이빙 플러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안실련 홈페이지에서 체험신청을 할 수 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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