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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홀딩스,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2019년

최종수정 2019.03.10 08:01 기사입력 2019.03.1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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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그룹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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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솔홀딩스 가 계열사 매각, 주식 감자 등으로 체질개선을 꾀하고 있다. 2019년이 변화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10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한솔그룹은 한솔오크밸리를 매각하려고 한다. 매각이 성사된다면 차입금 감소로 재무부담을 덜어 수익이 개선되는 파급 효과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성장동력이 될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성장의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재무건전성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여건이 확보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식 감자와 무상증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향후 주주환원을 주목할 이유가 된다.


지주의 가치에서 개발은 차입금이 많아 매각 시 현금 유입이 많지 않을 수 있다. 그럼에도 기존에 제시한 목표주가와 비슷한 7080원이 산출된다. 김장원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년 연속 대규모 유형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했던 개발은 자산평가금액이 줄어 설사 손상차손을 한다 하더라도 규모가 현저히 줄어들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IBK투자증권은 한솔그룹이 2019년은 지난해보다 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주가도 상승할 것이란 분석이다. 김 연구원은 "무상증자가 계획대로 실시되면 주식수가 증가하고 오버행 이슈 가능성을 부정할 수 없지만, 자산유동화 계획 등 잠재적 긍정적 이슈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주식수 증가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해도 상승여력이 35%로 매수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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