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경내 관리원들이 나무들의 겨울옷을 벗기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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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습니다. 비록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를 데려왔지만...

이젠 두꺼운 겨울옷 대신 가벼운 봄 옷으로 갈아입고 미세먼지가 물려나는 날, 봄 거리를 걸어볼 준비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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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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