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중소극장 연극·뮤지컬 50% 타임세일
4일부터 10일까지 '퍼플라벨' 프로모션
'아랑가'·'파가니니·'호프' 등 관람권 할인 판매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인터파크 티켓은 중소극장 연극·뮤지컬 6개 작품을 50%까지 할인하는 '퍼플 라벨 시리즈' 프로모션을 오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5일 인터파크는 일주일간 타임세일 형식으로 뮤지컬 '더데빌', '해적', '파가니니', '아랑가', '호프'와 연극 '나쁜자석' 관람권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인터파크 티켓은 공연 예매자 전원에게 공연 로고가 들어간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제공한다. 또 예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보라색 디자인의 뷰티·리빙·패션·문구류 아이템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최근 3년간 인터파크티켓 예매 내역이 없는 고객이 '퍼플 라벨' 할인 권종으로 6개 공연 중 하나를 예매하면 5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오는 13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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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장은 "공연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고품격 공연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제시하고 아직 해당 공연을 접하지 못한 관객들아 새로운 작품도 부담없이 시도해 볼 수 있도록 퍼플라벨 시리즈를 기획했다" 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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