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가수 강민경 / 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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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민경이 "새 앨범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 가사는 30분 만에 완성했다"고 밝혔다.


강민경은 5일 오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 출연해 "짧은 시간에 쓴 곡"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가사는 주로 운전을 할 때나 방 안에서 작성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민경은 이날 직접 앨범의 작사와 작곡을 맡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유명한 작곡가들에게 곡을 받는 게 솔로 앨범 제작에 있어 안전한 길인 게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이번에는 팬들에게 내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앨범 제작 과정에서 동료 가수 이해리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며 이해리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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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아마란스)'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달 27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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