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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 김은별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25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로 떠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낮 12시34분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하노이를 향해 출발했다.

그는 출국에 앞서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김정은과의 중요한 회담을 위해 베트남으로 간다"며 "완전한 비핵화로 북한은 급속히 경제 강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고, 김 위원장은 현명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며 과감한 비핵화 결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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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또 백악관 조찬행사에서도 "(김 위원장과) 아주 엄청난 회담을 갖게 될 것"이라며 "우리는 비핵화를 원하고 그는 경제의 속도에 있어서 많은 기록을 세우는 나라를 갖게 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뉴욕 김은별 특파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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