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미중 무역협상 대표단이 14~15일 이틀간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무역협상을 진행한데 이어 다음주에도 워싱턴에서 만나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5일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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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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