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소비자대상]종이 빨대로 친환경 운동…스타벅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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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코리아는 1999년 7월 1호점 이대점을 시작으로 성장을 거듭해 모든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40년 이상의 전문적 로스팅 기술과 철저한 품질관리, 자체 양성한 1만4000명 이상의 숙련된 바리스타들이 모두 정규직으로 근무한다. 스타벅스는 단일 원산지의 스페셜티 커피로 선별한 리저브 원두를 숙련된 바리스타가 전용 기기로 추출하는 리저브 매장을 전국 84곳에서 운영중이다. 스타벅스는 국내 협력사와 함께 다양한 제품 현지화 노력을 전개해 음료, 푸드를 비롯해 원부재료의 자체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 경기미와 국내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지역상생 제품도 활용한다. 전세계 스타벅스 중 유일하게 국내 디자인팀을 운영해 한국적인 디자인 제품들을 다양ㆍ체계적으로 개발했다. 특히 지난해 7월 '그리너 스타벅스 코리아'를 발표하며 전사적인 친환경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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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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