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선 선한병원장이 올해 처음이자, 광주지역에서는 8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임순이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부회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민선 선한병원 원장,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김상철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총장

최민선 선한병원장이 올해 처음이자, 광주지역에서는 89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임순이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부회장,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민선 선한병원 원장, 구제길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회장, 김상철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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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최민선 선한병원장이 올해 처음이자, 광주지역에서는 89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최민선 원장은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최민선 원장은 “새해를 맞이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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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최민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원장님께서 전해주신 소중한 사랑과 정성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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