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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톱스타 유백이’ 종영 소감…“세잎클로버 같은 고마운 드라마”

최종수정 2019.01.27 13:48 기사입력 2019.01.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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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지석이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지석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를 통해 “마지막 촬영날 마지막 신에서 감독님은 오케이 사인대신 ‘모두들 행복해지세요’라고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저 행복이란 두 단어가 주는 또 다른 설렘. 행복. 톱스타 유백이를 만나게 돼서 행복했고 우리 모두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그 행복을 또 나눠줄 수 있음에 참 행복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네잎 클로버처럼 찾기 쉽지 않은 행복은 가져다주는 드라마가 아닌, 바쁜 일상 속에 원래 잊고 있던 행복이 우리 가까이 있었음을 일깨워준 세잎 클로버 같은 고마운 우리 이 드라마였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시즌2 만들어 주시면 유부남 유백이도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소민아 보고 있니. 행복이라는 프레임 안에 우리 모두 접,수~”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지난 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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