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5G 체감속도 높인다" 빔 패턴 최적화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가 도심, 외곽지역, 도로 등 기지국 주변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전파를 발사하도록 하는 '5G 빔 패턴 최적화 기술'을 개발해 5G 망에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5G 전파 확산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변 기지국에서 발사하는 전파간 상호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이다. 가입자들은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체감 속도로 5G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원격으로 빔 패턴 변경이 가능한 기술도 적용했다. 지역축제 등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이벤트가 있거나 태풍, 폭설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신속하게 전파 발사 각도를 조정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직접 기지국을 방문해 안테나 각도를 조정해야만 전파의 발사 각도를 조정할 수 있었다.
LG유플러스는 기지국 안테나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각도의 빔 패턴(전파 확산 형태/모양)과 이를 테스트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도 개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는 향후 불만 콜 및 트래픽 상황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빔 패턴을 최적화 할 계획이다.
이상헌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210
전일대비
390
등락률
-2.35%
거래량
1,495,623
전일가
16,6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라인업 확대"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NW개발담당은 "이번 5G 빔 패턴 원격 최적화 기능 개발로 초기 5G 네트워크에서 고객 체감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며 "향후 단계적으로 빅데이터, AI 기반의 5G 망 최적화를 통해 5G 풀질 향상과 안정화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