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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코리아, 수원 전시장 확장 이전

최종수정 2019.01.22 09:03 기사입력 2019.01.2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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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리아가 22일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사진=토요타 코리아 제공)

토요타 코리아가 22일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사진=토요타 코리아 제공)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토요타 코리아는 경기도 용인의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22일 밝혔다.
토요타 수원 전시장은 연면적 800㎡, 지상 2층 규모로 마련됐다. '에코'를 콘셉트로 꾸며 토요타 브랜드의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했다. 서비스 공간에는 워크베이 4개를 갖춰 월 최대 600대까지 수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1층에는 토요타의 다양한 차량이 전시된다. 아울러 서비스센터, 고객라운지가 함께 운영돼 차량 상담, 시승, 금융, 보험상담은 물론 서비스 접수와 대기까지 고객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존, 키즈 존, 음료 바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토요타 코리아 관계자는 "토요타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1 스톱 3S(판매, 서비스, 부품)' 시스템으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과 숙련된 테크니션의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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