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정남X변요한, “무명시절 일 년에 독립영화 30편씩 찍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델 겸 배우 배정남과 배우 변요한이 무명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과 변요한은 방송에서는 꺼내기 힘들었던 무명시절의 아픈 추억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변요한은 “1년에 30편씩 독립영화를 찍었다”며 “오디션장에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정남 역시 모델 생활을 하면서 작은 키 때문에 겪었던 설움을 말해 보는 이를 뭉클하게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특히 변요한은 자신을 스타덤으로 오르게 해준 드라마 ‘미생’의 오디션 비하인드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남 역시 아버지와 다름없는 배우 이성민과 관련된 감동 일화를 털어놔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뭉클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이내 연애사로 빠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