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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음주 운전' 김은선 계약 해지…"재발 방지에 총력"

최종수정 2019.01.04 13:26 기사입력 2019.01.0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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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과 계약 해지된 김은선. 사진=연합뉴스/수원 삼성 SNS

수원 삼성과 계약 해지된 김은선. 사진=연합뉴스/수원 삼성 SNS




[아시아경제 이건희 인턴기자] 수원 삼성이 음주 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은선과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삼성은 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수원 삼성은 음주운전으로 선수단 운영 규정을 위반한 김은선에 대해 계약 해지 조치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 구단은 앞으로 이런 사건이 발생할 수 없도록,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은선은 2011년 광주 FC를 시작으로 2014년 수원 삼성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특히 그는 2018시즌 수원의 주장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그러나 김은선은 음주 운전으로 인해 본인의 선수 생활에 계약 해지라는 오점을 남기게 됐다.
이건희 인턴기자 topkeontop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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