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생명보험협회는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행 7부 4실 1센터 17팀으로 운영되던 조직을 7부 3실 1센터 16팀으로 개편했다. 정책업무와 자율규제 업무가 혼재된 본부 및 부서편제를 기능별 체계로 재배치한 것이다.

기획전략본부에 기획부, 전략지원부, 홍보부를 두고 정책현안 대응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 것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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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장관리본부에 리스크관리지원부, 자율관리부를 둬 건정성 및 자율규제 업무를 맡게 했고, 소비자지원본부에는 소비자보호부와 보험범죄방지센터를 포함시켜 소비자신뢰 제고 업무를 담당하게 했다.

생보협회는 조직개편과 함께 각 정책부서 부·팀장에 역량있는 인재를 발탁, 전진배치시켰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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