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정재일 권익위 과장 제재심의위 권익보호관 위촉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금융감독원이 정재일 국민권익위원회 정재일 과장(서기관)을 ‘제재심의위원회 권익보호관’으로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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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심의위원회 권익보호관은 지난 12일 발표한 ‘금융감독·검사제재 프로세스 혁신방안’에 따라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다.
권익보호관은 금감원에 상근하면서 제재심의위원회 제재심의가 예정된 금융회사 임직원 등의 권익보호 신청이 있는 경우 제재대상자의 소명을 청취하고 그 타당성을 검토한 후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그 입장을 대변·진술하게 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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