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외교부는 최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손미나와 김성민 한국농식품융합연구원장, 신병주 건국대 사학과 교수 등 3명을 의전자문위원회 신규 민간위원에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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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상대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맞춤형의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조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외교부는 국가 이미지 제고 및 외교 활동 지원을 위해 민간 전문가의 자문을 구하고자 2012년 3월부터 의전자문위를 운영하고 있다. 자문위는 관련 분야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의전장으로 구성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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