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갤러리아백화점은 2018년 새해를 맞아 1월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신년세일을 진행, 다양한 이월 행사 및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새해 첫 세일 테마로 'BE BRAVE!'로 정했다. 1월2일부터 21일까지, 추첨을 통해 행운의 골드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개의 문양이 새겨진 골드바로 무게는 1돈(3.75g)이며, 각 점포별 10명씩 증정한다.세일기간 중 당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누구나 영수증 하단 응모권으로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1월26일갤러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2일 단 하루 갤러리아카드 10만원 이상 구매고객께(선착순 300명) 2018년 카카오프렌즈 탁상 달력을 증정한다.


또한 1월5~7일까지 구매금액별 5% 상품권 증정(구매금액 기준 점포별 상이)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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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웨스트 5층에 영국 잡지 '레스토랑'이 주관하는 세계 레스토랑 79위에 이름을 올린 '류니끄'를 선보인다. '류니끄'는 미식가들 사이에 프렌치와 일식의 요소를 혼용한 요리로 잘 알려진 곳이며, '11년 서울 신사동에 문을 연 후 한국적인 식재료에 분자요리를 가미한 프랑스식 요리로 호평 받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에서는 따뜻한 한 끼가 손님들에게 온기와 정성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루프탑 바이 류니끄'라는 이름으로 오픈했으며, 유리창으로 보이는 실외의 녹색 정원을 배경으로 산지 제철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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