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구 홈앤쇼핑 사회공헌센터장(오른쪽)과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 22일 서울 마곡동 홈앤쇼핑 본사에서 임직원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순구 홈앤쇼핑 사회공헌센터장(오른쪽)과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지난 22일 서울 마곡동 홈앤쇼핑 본사에서 임직원 희망나눔성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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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홈앤쇼핑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1년 간 모은 기부금 8000여만 원을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홈앤쇼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기부한 후,회사가 동일금액의 200%를 더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총 8005만5000원을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 지난 22일 서울 마곡동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고건상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전순구 홈앤쇼핑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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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강서지역 노후임대주택 보수 및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전순구 홈앤쇼핑 사회공헌센터장은 “홈앤쇼핑은 지난 3월 강서구로 사옥을 옮기며 지역사회 기부활동을 확대해오고 있다”며“특히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직원들과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에 큰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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