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전 직원 '지진 대응' 비상훈련 실시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경북 영주시 소재 본사 공장에서 지진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전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지진으로 인해 가스가 누출됐다는 가정 하에 신속히 비상대응팀을 구성하는 것부터 상황별 시나리오에 따라 인명구조와 비상대비, 주변 확산방지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현장 직원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기르는 것 뿐 아니라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급 협조체계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 유사시 사고를 통제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통합방지센터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사고에 대비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점검했다. 훈련에는 영주공장 전 부서 구성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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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규 사장은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으로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경영을 위해 비상대응 능력 강화 뿐 아니라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우리 구성원·지역민들의 안전과 행복으로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SK머티리얼즈는 이같은 노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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