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銀, 서민·소외계층 위한 금융컨설팅 전용창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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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신한저축은행은 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컨설팅 전용창구 '신한희망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센터에는 신한저축은행의 개인대출 심사역 출신의 책임자급 직원들이 참여해 고금리 대출을 보유한 서민들이 중·저금리의 정책금융 대출상품으로 대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긴급 생계자금 대출, 채무 통합을 통한 신용관리 방법 등의 상담활동도 진행된다. 개인회생 및 신용회복 등 채무재조정이 진행 중인 고객의 경우에는 긴급 생계자금 대출 소개도 이뤄질 예정이다.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전용 상담전화와 신한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상담으로 동시 가능하다.
대면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신한저축은행 본점영업부, 강남영업부, 여의도지점 등 서울지역 3개 영업점과 리테일 영업부 상담창구 등을 방문하면 된다.
한편 신한저축은행은 '허그론' 등 중금리 대출 상품 활성화 등에 힘입어 지난 8월에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최초로 대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
저축은행의 고금리 위주의 영업 관행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지난 10월에는 '제2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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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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