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횡성) 정일웅 기자] 국립횡성숲체원은 29일 본원에서 횡성군 장애인복지관과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및 지역 내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에게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 장애인의 사회성을 증진하는 데 목적을 둔다. 횡성숲체원 박원희 원장(좌측)과 장애인조압복지관 백영선 관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립횡성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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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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