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내년 채권시장 전망·국내 채권발행 활성화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가 내달 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채권포럼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채권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살펴보고, 원화강세와 해외채권 투자 증가에 따라 외국기업의 국내 채권발행 활성화방안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투자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글로벌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과 투자전략‘(NH투자증권 박종연 수석연구위원)과, ’외국기업의 국내 채권발행 활성화 방안‘(한국스탠다드차타드증권 김경민 이사)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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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패널로는 강형구 한양대 교수, 김진하 미래에셋자산운용 본부장, 심정욱 메리츠종금증권 부장, 현석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한다.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나 채권정보센터에서 가능하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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