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12월 특별콘서트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프랑스 파리의 정통 보이소프라노 아카펠라 합창단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2월 전국 공연장에서 특별콘서트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탁월한 기량을 갖춘 보이 소프라노 솔리스트들과 알토, 테너, 베이스의 4성부로 구성된 24명의 소년들이 합창단 110주년을 기념해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무대를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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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 소프라노 대표곡인 모차르트 '자장가', 아름답고 성스러운 카치니 '아베 마리아' 등의 성가들, 프랑스의 대표적인 샹송 메들리인 '파리 파남므', 크리스마스 캐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너는 듣고 있는가' 등을 들려준다.
합창단은 내달 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17일엔 롯데콘서트홀에서 공연하며 성남, 부산, 대구, 경기 광주, 강원 원주, 경남 진주, 충남 당진, 경남 밀양, 전북 완주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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