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제12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둘째 줄 왼쪽 일곱 번째)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 네 번째)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20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열린 '제12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둘째 줄 왼쪽 일곱 번째)와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 네 번째)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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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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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업은행에 따르면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오는 25일까지 4박6일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떠나는 '제12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과 함께 후원금이 전달됐다. 기업은행 임직원 65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현지 학교시설 개·보수 및 건물 도색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2011년부터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에 글로벌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학교신축, 식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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