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매직쇼에 지역민 2000여명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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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BNK금융 부산은행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지역민 2000여명을 본점 대강당에 초대해 미스터리 매직쇼 ‘스냅(SNAP)’ 공연을 무료로 열었다.


3년의 제작기간을 통해 부산에서 만들어진 ‘스냅(SNAP)’ 공연은 세계 최대 공연예술 축제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최우수 공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대사 없이 배우들의 연기와 마술로만 진행되는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마술적 상상력이 더해져 공연에 참석한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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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지역의 우수 공연단체와 인재들에게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고 지역민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기 위해 3일간 총 6회에 걸쳐 이번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빈대인 BNK부산은행장은 “부산은행의 50번째 생일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부산은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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